오목 게임
15x15 바둑판에서 흑과 백이 번갈아 돌을 두며 가로, 세로, 대각선 중 어느 방향이든 먼저 5개를 연속으로 연결하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적용 기준: 자유룰(금수 없음) 구현 · 렌주룰과의 차이는 본문에 설명 · 2026-08-30 확인 · 편집 원칙 및 발행인 정보
승부 판정 규칙
착수 좌표 기준 4방향(가로/세로/대각선 2축)의 연속 돌 개수를 검사하여 5개 이상이면 승리로 판정합니다.
오목 규칙과 승부 포인트
- 흑이 선공이며, 한 번에 한 칸에만 돌을 둘 수 있습니다.
-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른 뒤부터 착수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는 오목판을 눌러도 돌이 놓이지 않습니다.
- 이 게임은 자유룰이라 금수가 없고, 6개 이상(장목)을 이어도 승리로 인정합니다. 공식 대회의 렌주룰은 선공인 흑이 유리한 것을 보정하려고 흑에게만 삼삼(열린 3을 동시에 둘), 사사(4를 동시에 둘), 장목을 반칙으로 정해 두었다는 점이 다릅니다.
- 가로, 세로, 좌상-우하 대각선, 우상-좌하 대각선 중 한 방향이라도 5목이 완성되면 즉시 승리합니다.
- 기본기는 3과 4를 세는 것입니다. 양끝이 모두 열린 3(활삼)은 다음 수에 막을 수 없는 열린 4가 될 수 있어 발견 즉시 막아야 하고, 반대로 내 돌로 활삼 두 개를 동시에 만들면(쌍삼) 상대가 한쪽밖에 막지 못해 승기를 잡습니다.
- 한 수 무르기를 통해 최근 착수를 되돌리고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즐겨 보세요
- 흑이 보드 정중앙(8,8)에 첫 수를 두고 백이 대각선 인접 칸에 응수하는 식으로 시작해, 가로·세로·대각선 어느 방향이든 같은 색 돌 5개를 먼저 연결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승리합니다.
- 상대의 실수를 되돌리고 싶을 때는 "한 수 무르기"로 직전 착수를 취소한 뒤 다시 둘 수 있어, 친구·가족과 편하게 연습 대국을 진행할 때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승부는 언제 발생하나요?
15x15 모든 칸이 돌로 채워질 때까지 승자가 결정되지 않으면 무승부로 처리됩니다.
항상 흑이 먼저 두나요?
네, 오목의 표준 규칙에 따라 이 게임에서도 흑이 항상 선공입니다.
오목에서 이기는 기본 전략이 있나요?
첫수는 판 중앙 부근이 유리합니다. 중앙일수록 가로·세로·대각선 네 방향 모두로 뻗어갈 공간이 넓기 때문입니다.
이후에는 양끝이 모두 열린 3(열린 삼)을 만들어 상대가 한쪽을 막아도 다른 쪽으로 4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것이 기본기이고, 반대로 상대의 열린 3은 발견 즉시 막아야 합니다.
오목판과 바둑판은 같은 것인가요?
이 게임은 15×15 판을 사용합니다. 바둑은 19×19 판을 쓰지만, 오목 공식 경기(렌주 등)는 15×15 판이 표준입니다. 돌을 교차점에 놓는 방식은 바둑과 같습니다.
왜 공식 대회에는 금수 규칙이 있나요?
금수 없는 오목은 선공(흑)이 정확히 두면 반드시 이긴다는 것이 컴퓨터 탐색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빅토르 앨리스의 1994년 박사학위 논문).
그래서 렌주룰은 흑에게만 삼삼·사사·장목을 반칙으로 정해 균형을 맞추고, 국제 대회는 여기에 오프닝 규정(스왑 등)까지 더해 선공의 이점을 더 줄입니다.
친구와 가볍게 두는 자유룰에서는 번갈아 선공을 잡는 것으로 충분히 공평해집니다.
규칙과 출처
- Renju International Federation — 렌주 공식 규칙(금수·오프닝 규정)
- L. V. Allis, Searching for Solutions in Game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박사학위 논문, 1994) — 자유룰 오목의 선공 필승 증명
이용 시 유의사항
이 게임은 금수 없이 5목 이상이면 승리하는 자유룰(free-style)로 구현했습니다. 공식 대회에서 쓰는 렌주룰(흑의 삼삼·사사·장목 금수)과는 규칙이 다르므로, 대회 준비 연습에는 규칙 차이를 감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