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평단가(물타기) 계산기
보유 수량과 평단가에 추가 매수분을 더해 새 평균 단가를 계산합니다. 목표 평단가를 정하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역산해 주고, 아무리 사도 그 목표에 닿을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적용 기준: 가중평균원가법(K-IFRS 제1002호) 기준 · 증권사마다 수수료 반영이 다릅니다 · 2026-08-27 확인 · 편집 원칙 및 발행인 정보
평단가 산출 공식
새 평단가 = (보유수량 × 기존평단가 + 추가수량 × 추가단가) ÷ (보유수량 + 추가수량) / 필요수량 = 보유수량 × (목표 − 기존평단가) ÷ (추가단가 − 목표)
추가 매수 전에 반드시 볼 것
- 평단가는 추가 매수 단가보다 낮아질 수 없습니다. 5만원에 산 주식을 3만원에 아무리 더 사도 평단가는 3만원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목표를 그보다 낮게 잡으면 끝없이 사게 됩니다.
- 물타기는 손실 금액을 줄이지 않습니다. 수량이 늘어 손실률만 낮아 보일 뿐, 잃은 돈은 그대로입니다. 이 계산기가 물타기 전후 손익을 나란히 보여 주는 이유입니다.
- 평단가를 절반 가까이 낮추려면 지금 보유한 것만큼을 더 사야 합니다. 100주를 5만원에 샀고 3만원에 10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4만원이 됩니다.
- 추가 매수 단가가 기존 평단가보다 높으면 평단가는 오릅니다. 이를 흔히 불타기라고 부르며, 이 계산기는 그 경우에도 그대로 계산해 알려 줍니다.
- 증권사 앱의 평단가와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매수 수수료를 원가에 포함하는지, 소수점을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증권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써보세요
- 5만원에 100주를 보유한 상태에서 3만원에 10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4만원이 되고, 총 200주·800만원이 됩니다.
- 같은 상황에서 평단가를 3만 5천원까지 낮추려면 3만원에 300주를 더 사야 합니다. 900만원이 더 듭니다.
- 평단가 목표를 3만원으로 잡으면 닿을 수 없습니다. 추가 매수 단가가 3만원이라 평단가는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타기를 하면 손해가 줄어드나요?
아닙니다. 손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5만원에 100주를 사서 현재가가 3만원이면 손실은 200만원인데, 3만원에 100주를 더 사도 손실은 여전히 200만원입니다.
다만 매입금액이 5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늘어 손실률이 40%에서 25%로 보일 뿐입니다. 오히려 투입 금액이 늘어 위험은 커집니다.
평단가를 원하는 만큼 낮출 수 없다고 나옵니다
목표 평단가가 추가 매수 단가보다 낮거나 같기 때문입니다. 평균은 두 값 사이에 있으므로, 추가로 사는 가격보다 낮은 평균은 만들 수 없습니다.
목표를 추가 매수 단가보다 높게 잡거나, 주가가 더 내려간 뒤에 사야 합니다.
수수료와 세금은 왜 빠져 있나요?
매수 수수료는 증권사와 계좌 종류에 따라 다르고, 증권거래세는 팔 때 내는 것이라 평단가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손익을 따질 때는 매도 시 거래세와 수수료가 빠지므로, 본전 가격은 계산된 평단가보다 조금 높다고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불타기(추가 상승 매수)도 계산되나요?
됩니다. 추가 매수 단가를 기존 평단가보다 높게 넣으면 평단가가 오르는 것으로 계산되고, 얼마나 오르는지도 함께 표시됩니다.
참고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
이 결과는 산술적인 평단가 계산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평단가가 내려가도 잃은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 수량이 늘어 손실률만 낮아 보일 뿐입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