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정보 & 시세 조회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과 애플·테슬라 등 해외 주요 종목의 15~20분 지연 시세를 조회합니다.
한글 종목명·6자리 종목코드·해외 티커 중 어느 것으로 검색해도 되며, 현재가와 전일 대비 등락에 더해 일봉·주봉·월봉과 1·3·5·10·15·20·60·90분봉 캔들 차트를 함께 보여줍니다.
적용 기준: 조회 시점 기준 · 15~20분 지연 시세 · 2026-08-27 확인 · 편집 원칙 및 발행인 정보
주가 표시 기준
전일 대비 등락률(%) = (현재가 - 전일 종가) ÷ 전일 종가 × 100, 캔들 = 구간별 시가·고가·저가·종가(OHLC), 상승 캔들은 빨강 / 하락 캔들은 파랑
주가를 볼 때 유의할 점
- 시세는 15~20분 지연된 데이터이며, 장중 실시간 호가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 캔들 하나는 그 구간의 시가·고가·저가·종가를 담습니다. 몸통은 시가와 종가 사이, 위아래 꼬리는 그 구간의 고가와 저가이며,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빨강, 낮으면 파랑으로 그립니다. 아래쪽 옅은 막대는 구간별 거래량입니다.
- 국내 종목은 원화(KRW), 해외 종목은 현지 통화(USD 등) 기준으로 표시되며, 종목별로 상장된 거래소 통화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 한글 종목명으로도 검색됩니다. 같은 이름이 여러 개일 때는 후보 목록에서 종목코드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 추적 종목 목록은 지금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PC와 모바일의 목록이 서로 다릅니다. 실제 보유 내역이나 계좌 정보와는 연동되지 않습니다.
이런 때 유용해요
- 기억나는 것이 이름뿐일 때 "삼성전자"처럼 한글로 검색하면 종목코드를 몰라도 바로 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관심 있는 국내·해외 종목을 함께 추적 목록에 담아두면 하나의 화면에서 등락률을 비교하며 시장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실시간이 아니라 지연 시세인가요?
증권거래소의 실시간 시세는 통상 유료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별도 가입이나 결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15~20분 지연된 공개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한글 종목명으로 검색해도 되나요?
네, "삼성전자"처럼 한글 종목명으로 검색할 수 있고 6자리 종목코드("005930")나 해외 티커("AAPL")도 됩니다.
코스피·코스닥 구분에 따른 접미사(.KS/.KQ)는 자동으로 붙으므로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분봉은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1분봉은 최근 약 7일, 그 밖의 분봉은 약 2개월까지 조회됩니다.
데이터 제공처의 보관 기간이라 그보다 과거는 분 단위로 볼 수 없으며, 3·10·20분봉은 제공처가 직접 주지 않아 각각 1분봉·5분봉을 정확히 합쳐 만듭니다.
PC에서 담은 종목이 휴대폰에서는 왜 안 보이나요?
추적 목록은 회원가입 없이 쓸 수 있도록 지금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보관합니다. 서버로 전송하지 않기 때문에 기기 간에 공유되지 않으며, PC와 모바일에서 각각 담아 주셔야 합니다.
이 시세로 실제 매매를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지연 시세 조회 전용 도구이며 실제 주문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매매는 반드시 정식 증권사 앱이나 HTS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
이 시세는 15~20분 지연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체결가와 다르고 호가·거래량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