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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 상환금 계산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에 따른 월별 상환 원금, 발생 이자, 총 상환 금액 및 회차별 납입 스케줄을 제공합니다.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의 대출이자를 상환 방식별로 비교해 총 부담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용 기준: 2026년 8월 기준 · 상환 방식별 표준 산식 (금리와 한도는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 · 2026-08-30 확인 · 편집 원칙 및 발행인 정보

월 납입액 회차 →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 원금균등 — 갈수록 줄어듦 만기일시 — 만기에 원금
상환 방식별 월 납입액 추이 —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고, 초기 부담은 원리금균등이 적습니다

상환금 산출 공식

원리금균등: 매월 동일금액 / 원금균등: 매월 원금 분할 + 잔액 이자 / 만기일시: 매월 이자만 납부 후 만기 시 원금 일시상환

상환 방식별 확인할 점

  • 원리금균등상환: 대출 기간 동안 매월 납부하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동일하여 자금 계획 수립에 유리합니다. 초반에는 납부액 대부분이 이자이고 회차가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 원금균등상환: 매월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고 남아있는 잔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납부하므로 총 이자 비용이 가장 적습니다. 대신 첫 달 납부액이 가장 큽니다.
  •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납부하다 만기에 원금을 일시 상환하므로 초기 월 부담은 작으나 총 이자가 가장 큽니다.
  • 차이는 숫자로 보면 분명합니다 — 1억원·연 4%·5년 기준 총 이자는 원금균등 약 1,017만원, 원리금균등 약 1,050만원, 만기일시 2,000만원입니다. 같은 금리라도 원금을 얼마나 빨리 줄이느냐가 이만큼 벌립니다.
  • 거치기간: 이자만 내고 원금 상환을 유예하는 기간으로,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부과됩니다. 거치가 길수록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 대출 실행 후 취업·승진·소득 증가 등으로 신용 상태가 좋아졌다면 금리인하요구권(은행법 제30조의2)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이 계산기에 새 금리를 넣어 남은 기간의 이자 절감액을 확인해 보세요.
  • 이자는 언제나 그 시점의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그래서 원금을 빨리 줄이는 방식일수록 총이자가 적습니다. 원금균등이 총이자가 가장 적고 만기일시상환이 가장 많은 이유가 이 한 문장에 들어 있습니다.
  •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한 푼도 줄지 않습니다. 당장의 부담은 줄지만 거치가 끝난 뒤 같은 원금을 더 짧은 기간에 나눠 갚아야 하므로 월 상환액이 뛰고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그 기간에 소득이 확실히 늘어난다는 계획이 있을 때만 쓰는 장치입니다.
  • 원리금균등상환은 초반에 갚는 돈의 대부분이 이자입니다. 30년 대출이라면 절반을 넘긴 시점에서야 매달 갚는 돈의 절반 이상이 원금이 됩니다. 몇 년 안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어느 방식을 골라도 그 기간에 낸 돈은 대부분 이자입니다.
  • 여기 계산은 금리가 끝까지 같다고 본 것입니다. 변동금리라면 6개월이나 1년마다 다시 계산되고, 1%포인트만 올라도 30년 대출에서는 총이자가 수천만원 달라집니다. 금리를 2%포인트 올려 넣어 보고 그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런 상황에서 써보세요

  • 대출원금 1억원, 연 금리 4%, 상환기간 5년(60개월), 원리금균등상환을 선택하면 매달 약 184만원씩 60회에 걸쳐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는 상환표가 생성됩니다.
  •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상환으로 바꿔보면 초반 월 납부액은 더 크지만 회차가 지날수록 줄어들며, 총 이자 합계는 원리금균등 방식보다 적게 나오는 것을 회차별 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3억원을 연 4.5%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고, 원금균등은 첫 달이 가장 많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상환이 가장 많습니다.
  • 같은 3억원에 3년 거치를 붙이면 거치 기간에는 이자만 내다가 4년째부터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원금을 27년에 나눠 갚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상환 방식이 총 이자를 가장 절약할 수 있나요?

원금균등상환 방식이 대출 초기 원금을 빠르게 갚아가므로 세 가지 방식 중 총 발생하는 이자 금액이 가장 적습니다.

거치기간을 설정하면 총 이자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거치기간에는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므로 초기 월 부담은 줄어들지만, 원금 상환이 그만큼 늦어져 대출 전체 기간의 총 이자 부담은 늘어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이 계산기에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약정된 금리·기간 기준의 표준 상환 스케줄만 계산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상품별로 다르므로 실제 상환 전 금융기관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수료 자체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에서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결과가 실제와 거의 같지만, 변동금리 대출은 6개월·1년 주기로 기준금리(코픽스 등)에 따라 금리가 바뀌므로 결과를 현재 금리 기준의 참고치로 보아야 합니다.

금리가 오르는 시나리오를 가정해 1%p 높은 금리로 한 번 더 계산해 보면 상환 여력을 보수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총 이자가 가장 적은 원금균등이 항상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그렇지만, 원금균등은 초반 납부액이 가장 커서 월 현금흐름 부담이 큽니다.

소득이 일정하다면 매달 같은 금액이 나가는 원리금균등이 관리하기 쉽고, 초기 상환 여력이 충분하거나 조기 상환 계획이 있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방식 선택은 총 이자와 월 부담의 균형 문제입니다.

기간을 줄이면 얼마나 이득인가요?

30년을 20년으로 줄이면 월 상환액은 늘지만 총이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이자가 붙는 기간 자체가 3분의 1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대출 상담 창구에서는 대개 월 상환액만 이야기하므로, 기간만 바꿔 계산해 늘어난 월 부담과 아끼는 이자를 나란히 놓고 보는 편이 좋습니다.

여윳돈이 생기면 언제 갚는 것이 좋나요?

빠를수록 좋습니다. 남은 원금이 줄면 그 뒤의 모든 회차 이자가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같은 금액을 갚아도 초반일수록 아끼는 이자가 큽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남아 있다면 그 금액과 견줘야 하고, 은행의 연간 면제 한도 안에서 나눠 갚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은행법 제30조의2 (금리인하 요구) — 신용 상태 개선 시 금리 인하 요구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대출 금리 비교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 한국주택금융공사

이용 시 유의사항

이 결과는 표준 상환 산식에 따른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승인 금리와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지고,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근저당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은 여기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대출 실행 전에 해당 금융기관의 상환 스케줄을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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